[Press Release – 2025.04.01.]
쿠첸만의 독자적인 분쇄 기술로 많은 양의 음식물쓰레기도 걱정없이!
쿠첸, 강력한 분쇄 기술 갖춘 음식물처리기 ‘제로빈’ 출시
- 쿠첸, 음식물처리기 출시… 맛있고 편리한 집밥 위한 주방가전 카테고리 확대
- 쿠첸 특허 출원, 자체 개발한 블레이드와 브라켓으로 빈틈없이 분쇄
- 3L 대용량에 쿠첸 감성 담은 라운드형 디자인과 세련된 샌드 화이트 컬러
- 신제품 론칭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 ‘핫IT슈’ 방송, 쿠팡 사전예약, 쿠첸몰 기획전 등 풍성한 행사 진행
[이미지] 쿠첸 ‘제로빈’ 음식물처리기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주)쿠첸이 강력한 건조·분쇄 기술로 많은 양의 음식물쓰레기도 빠르게 처리하는 음식물처리기 ‘제로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쿠첸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식물처리기는 건조분쇄형으로 효과적인 건조 기술과 강력한 분쇄 기술, 간편한 세척 기능을 갖췄다. 특히 쿠첸이 자체 개발한 4가지 블레이드와 브라켓 구조가 음식물을 빈틈없이 분쇄해 많은 양의 음식도 물기 없는 가루로 만들어 준다.
신제품은 강력한 700W 파워출력으로 100도 이상 빠르게 도달하여 음식물을 바싹 말려주며 부패와 악취의 원인인 수분을 날리고 유해 세균도 99% 이상 감소시킨다.
또한 ‘제로빈’ 음식물처리기는 쿠첸의 연구진이 자체 개발한 분쇄기술을 탑재하여 음식물을 빈틈없이 분쇄한다. 제로빈 크러쉬의 핵심은 음식물과 닿는 면적을 높인 4개의 블레이드와 브라켓 구조이다. 큰 음식물부터 부피가 작은 음식물까지 빈틈없이 꼼꼼하게 절삭해 음식물 부피를 압도적으로 줄여준다. 두 번째 블레이드에는 엉킴을 줄여주는 리드를 추가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 및 세척도 간편하다. 쿠첸 ‘제로빈’ 음식물처리기는 상단 디스플레이에 직관적인 조작부로 누구나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원터치 건조, 분쇄 방식으로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작이 실행되며, 건조 분쇄 후에는 식히는 과정(40분)까지 마무리돼야 완료 알람음이 울려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세척 기능도 갖춰 건조통에 물만 부으면 고온 세척이 진행돼 눌어붙은 음식물도 깨끗하게 제거 가능하다.
음식물 냄새를 처리하는 필터는 교체 시기가 되면 LED 표시등에 나타나고 손잡이가 있어 쉽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쿠첸 ‘제로빈’에 탑재된 필터는 3종 혼합 활성탄으로 강력한 탈취 성능을 자랑하며 음식물 악취를 차단한다.
쿠첸 ‘제로빈’ 음식물처리기는 3L 대용량으로 나와 4인 가구에서도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다. 쿠첸만의 감성을 담은 화사한 샌드화이트 컬러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며 라운드형 디자인으로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쿠첸은 음식물처리기 첫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쿠팡, 쿠첸몰에서 다양한 론칭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우선, 4월 1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60분간 ‘핫IT슈’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는 구독자 수 44만 명을 보유한 IT전문 유튜버 '가전주부' 등이 함께 참여하며 ‘제로빈’ 음식물처리기를 최대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구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음식물처리기 필터 2개를 증정하며, 소통 이벤트를 통해서는 커피 교환권을 총 2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쿠팡에서는 사전예약 고객 대상 특가 판매를 진행하며, 쿠첸몰 기획전을 통해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필터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쿠첸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번거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점에 주목해 요리를 더 편리하게 하는 주방가전 카테고리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집밥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 라인업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