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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그레인 밥솥’ 선보인다

2026.02.09

[Press Release 2026.02.09.] 

쿠첸,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그레인 밥솥’ 선보인다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 5곳에 ‘그레인 밥솥’ 배치

- 주요 5성급 호텔 이어 공항 라운지까지... 프리미엄 미식 체험 접점 확대

- 라운지 방문객에게 갓 지은 ‘프리미엄 밥맛’ 선사하며 글로벌 입맛 공략

[이미지] 대한항공 라운지에 비치된 쿠첸 ‘그레인 밥솥’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주)쿠첸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프리미엄 밥맛을 선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여행의 시작을 앞둔 국내외 고객들에게 쿠첸만의 차별화된 밥맛과 건강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쿠첸은 대한항공 라운지의 품격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취향 맞춤 밥맛 알고리즘을 탑재한 ‘그레인 밥솥’을 주요 라운지 곳곳에 배치했다.

설치 장소는 대한항공 ▲마일러 클럽 ▲프레스티지 라운지 (동편 좌측/우측, 가든 동편/서편) 총 5곳으로, 올해 4월 오픈 예정인 프레스티지 라운지 서편에도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쿠첸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의 확장이다. 쿠첸은 지난해 글래드 여의도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와 메종 글래드 제주의 ‘삼다정’을 비롯해 대구 메리어트 호텔, 엔포드 호텔 등 주요 5성급 호텔 다이닝에 프리미엄 밥솥을 잇달아 도입시키며 차별화된 밥맛 경험을 제공해왔다. 쿠첸은 호텔 다이닝에 이어 공항 라운지까지 접점을 넓히며 소비자의 일상과 여행 속 프리미엄 공간에서 쿠첸 제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그레인(Grain) 밥솥'은 곡물 본연의 맛과 영양을 끌어 올리는 건강한 잡곡 밥솥이다. 쿠첸 밥맛연구소가 연구해 온 취사 알고리즘을 집약한 '메뉴+(플러스)' 기능을 통해 카무트, 병아리콩, 렌틸콩과 같은 슈퍼곡물을 비롯해 여러 인기 잡곡을 별도의 불림 없이 부드럽게 완성한다. 여기에 소비량이 높은 쌀 품종 ▲신동진미 ▲삼광미 ▲친들미 ▲알찬미 ▲오대미 전용 알고리즘으로 취향에 맞는 밥맛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장거리 비행을 앞둔 여행객들에게 소화가 잘 되면서도 영양가 높은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업은 외국인 이용객 비중이 높은 공항 라운지 특성상 ‘K-밥솥’의 우수성을 알리는 글로벌 홍보 효과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첸은 향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항공 라운지 속 쿠첸 제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설레는 여행길의 시작점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자 대한항공 라운지에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주요 5성급 호텔에 이어 대한항공 라운지까지, 앞으로도 고객이 머무는 품격 있는 공간 어디서든 쿠첸만의 차별화된 밥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