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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제주도 주요 호텔서 ‘123 밥솥’ 선봬…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 강화

2026.06.24

[Press Release 2026.06.24.]  

쿠첸, 제주도 주요 호텔서 ‘123 밥솥’ 선봬…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 강화

- 제주도관광협회와 손잡고 제주도 16개 주요 호텔에 ‘123 밥솥’ 비치

- 호텔 다이닝·공항 라운지 이어 여행지까지 고객 접점 확대

[이미지] 제주도 내 호텔에 설치된 쿠첸 ‘123 밥솥’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제주도 주요 호텔에 ‘123 밥솥’을 비치하고 여행객 대상 체험 마케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도관광협회와 협업해 국내 대표 관광지인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호텔 다이닝 공간에서 쿠첸의 취사 기술과 프리미엄 밥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위트호텔 제주’를 비롯해 주요 호텔 총 16곳에 ‘123 밥솥’을 설치해 여행지에서도 쿠첸의 차별화된 밥맛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업은 호텔 다이닝, 공항 라운지에 이어 국내 대표 여행지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쿠첸은 지난해 주요 5성급 호텔 다이닝에 ‘123 밥솥’, ‘그레인 밥솥’ 등 프리미엄 제품을 도입하여 고객들이 쿠첸 밥맛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올해 초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을 설치해 여행을 앞둔 국내외 고객들에게 영양가 높은 든든한 한 끼를 제공했다. 여기에 제주도 내 주요 호텔까지 제품 체험 공간을 확대하며 호텔 다이닝과 공항 라운지를 넘어 여행지 전체로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프리미엄 미식 체험 기회를 확장했다.

제주도 주요 호텔에 비치된 ‘123 밥솥’은 국내 최고 수준인 2.2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갓 지은 듯한 신선한 밥맛을 구현한다. 강력한 압력과 고온 취사로 잡곡밥도 백미처럼 부드럽게 취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도 인기 호텔에 최상의 밥맛을 제공하며 여행객들의 식사 경험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제주도 특성상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쿠첸의 취사 기술과 더불어 K-밥맛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쿠첸 관계자는 “여행지에서의 식사는 관광이나 숙소만큼 여행 전체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머무는 다양한 공간에서 쿠첸만의 기술력과 우리 밥맛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